경남, 내일 오전까지 비..강수량 20∼70mm 예상

황봉규 2021. 9. 29.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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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인 29일 경남은 서해상에서 다가오는 저기압 영향으로 비가 오겠다.

비는 30일 오전까지 내리다가 그치겠다.

29일 오후부터 30일 새벽 사이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비의 영향으로 '좋음'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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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 [연합뉴스TV 캡처]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수요일인 29일 경남은 서해상에서 다가오는 저기압 영향으로 비가 오겠다.

비는 30일 오전까지 내리다가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20∼70㎜다.

29일 오후부터 30일 새벽 사이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낮 최고기온은 26∼28도로 전날보다 1∼3도 높겠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비의 영향으로 '좋음'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됐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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