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못 보내" 3명이 달라붙어

2021. 9. 29.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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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투데이스포츠 연합뉴스

NFL(미 프로풋볼) 댈러스 카우보이스의 블레이크 자윈(왼쪽)이 28일 미 텍사스주 알링턴 AT&T스타디움에서 열린 홈경기 1쿼터에 공격을 시도하자 필라델피아 이글스 선수 3명이 몸을 던져 자윈의 팔과 다리, 허리를 잡으며 막는 모습. 카우보이스는 내셔널풋볼콘퍼런스(NFC) 동부지구 ‘라이벌’ 이글스를 41대21로 누르고 2승1패로 지구 선두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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