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리핑] 한국축구, 내달 7일 안산서 시리아전
2021. 9. 29. 04:22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다음 달 7일 오후 8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시리아와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 3차전을 치른다. 대표팀은 이후 이란으로 건너가 12일 오후 10시 30분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4차전을 벌인다. 한국은 1승1무(승점4)로 이란(2승·승점6)에 이어 A조 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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