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태헌 서울신문 사장 내정자

박지은 기자 입력 2021. 9. 28.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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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신임 사장에 곽태헌<사진> 전 서울신문 상무가 내정됐다.

서울신문 사장추천위원회는 지난 24일 곽태헌·박홍기·안용수 후보 중 만장일치로 곽태헌 후보를 신임 사장으로 선출했다.

곽 내정자는 다음달 15일 서울신문 주주총회에서 사장에 취임한다.

곽 내정자는 1988년 서울신문 수습 28기로 입사해 편집국장, 우리사주조합장, 논설실장, 상무이사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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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신임 사장에 곽태헌<사진> 전 서울신문 상무가 내정됐다. 서울신문 사장추천위원회는 지난 24일 곽태헌·박홍기·안용수 후보 중 만장일치로 곽태헌 후보를 신임 사장으로 선출했다. 곽 내정자는 다음달 15일 서울신문 주주총회에서 사장에 취임한다. 곽 내정자는 1988년 서울신문 수습 28기로 입사해 편집국장, 우리사주조합장, 논설실장, 상무이사 등을 지냈다. 그는 경영계획서에서 △신뢰받는 언론사 1위 △온라인·디지털분야 투자 대폭 확대 △프레스센터 재건축 △강원도 고성 부지 리조트 개발 △2025년 매출 1000억원 달성 위한 기반 조성 △3년간 급여 30% 인상 △육아휴직 연장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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