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채희 연합뉴스 편집총국장

김달아 기자 입력 2021. 9. 28. 23:19 수정 2021. 10. 6. 16: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채희<사진> 연합뉴스 편집총국장 내정자가 구성원들에게 임명 동의를 받았다.

연합뉴스의 첫 여성 편집총국장이다.

연합뉴스 편집총국장 임면동의투·개표관리위원회는 지난 22일부터 사흘간 기자직 사원을 대상으로 조 내정자에 대한 임명동의 투표를 치른 결과 24일 임명동의안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2017년 연합뉴스에서 처음 나온 여성 사회부장이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단신/새 인물]

조채희<사진> 연합뉴스 편집총국장 내정자가 구성원들에게 임명 동의를 받았다. 연합뉴스의 첫 여성 편집총국장이다. 연합뉴스 편집총국장 임면동의투·개표관리위원회는 지난 22일부터 사흘간 기자직 사원을 대상으로 조 내정자에 대한 임명동의 투표를 치른 결과 24일 임명동의안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가결 요건은 재적 기자직 사원 2/3 이상의 투표 참여와 유효표의 과반 찬성이다. 연합뉴스 노사 단체협약에 따라 찬반 비율은 공개하지 않는다.

조 신임 국장은 1993년 연합뉴스에 입사해 사회부, 경제부, 산업부 등 여러 부서에서 현장 경험을 쌓았고 국제뉴스부장, 문화부장, 사회부장, 외국어에디터 등을 지냈다. 2017년 연합뉴스에서 처음 나온 여성 사회부장이기도 했다.

copyrightⓒ 기자협회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