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9시까지 2,659명 확진..내일 확진자 3천 명 안팎 전망

박수진 기자 입력 2021. 9. 28.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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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건수가 늘어나는 주중으로 접어들면서 신규 확진자도 다시 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과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오늘(28일) 오후 9시 기준 전국에서 집계된 신규 확진자는 2,659명입니다.

일주일 전인 지난주 화요일 중간 집계치 1,541명보다는 1,118명이나 많은데 화요일 확진자 기준 이미 최다 기록입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내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3천 명 안팎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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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건수가 늘어나는 주중으로 접어들면서 신규 확진자도 다시 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과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오늘(28일) 오후 9시 기준 전국에서 집계된 신규 확진자는 2,659명입니다.

전날 같은 시간 1,916명보다 743명이 많습니다.

일주일 전인 지난주 화요일 중간 집계치 1,541명보다는 1,118명이나 많은데 화요일 확진자 기준 이미 최다 기록입니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2,020명으로 76%, 비수도권이 639명으로 24% 입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내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3천 명 안팎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박수진 기자star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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