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서대문 가로수 고사' 건물관리인 소행 판단..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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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의 한 카페 앞의 가로수를 제초제로 말려 죽인 혐의를 받는 해당 건물 관리인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지난 6월 서대문구 북가좌동 한 카페 앞 가로수 3그루를 제초제로 고사시킨 혐의로 건물 관리인 A 씨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앞서 서대문구청은 지난 7월 해당 가로수가 농약 살포로 말라 죽었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고, 경찰은 조사 결과 A 씨에게 혐의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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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의 한 카페 앞의 가로수를 제초제로 말려 죽인 혐의를 받는 해당 건물 관리인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지난 6월 서대문구 북가좌동 한 카페 앞 가로수 3그루를 제초제로 고사시킨 혐의로 건물 관리인 A 씨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앞서 서대문구청은 지난 7월 해당 가로수가 농약 살포로 말라 죽었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고, 경찰은 조사 결과 A 씨에게 혐의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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