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호 추동수역 조류경보 '관심' 발령

정재훈 입력 2021. 9. 28. 22:18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대전]금강유역환경청은 오늘(28일) 오후 3시를 기해 대청호 추동수역 조류경보를 '관심' 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이번 경보는 추동수역의 유해남조류가 지난 13일 1밀리리터당 2,538세포가 측정된 데 이어 지난 23일에는 3,124세포까지 증가함에 따라 발령됐습니다.

금강환경청은 지난달 집중강우로 유해조류의 먹이인 영양염류가 대청호로 유입돼 조류가 번식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정재훈 기자 (jjh119@kbs.co.kr)

저작권자ⓒ KBS(news.kbs.co.kr)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