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기숙사 연쇄감염..대전·세종·충남 118명 신규 확진

박지은 입력 2021. 9. 2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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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대전 세종 충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18명이 더 나왔습니다.

대전 42명, 세종 4명, 충남 72명입니다.

대전은 동구의 유치원과 관련해 2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24명이 됐고, 동구의 요양원, 대학 기숙사와 관련해서도 확진자가 1명씩 더 나왔습니다.

세종은 가족 간 감염 등으로 4명이 양성판정을 받았고, 충남에서는 천안과 아산, 예산, 홍성 등에서 산발적인 감염이 이어지면서 72명이 확진됐습니다.

한편 지난달 8일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 남성이 치료중 숨지지면서 대전의 코로나19 사망자는 46명으로 늘었습니다.

박지은 기자 (no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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