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중환자 1명당 간호사 1.8명..간호인력 배치 기준 마련

박수진 기자 입력 2021. 9. 28.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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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부터 코로나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기관에선 중환자 1명당 간호사 1.8명을 배치해야 합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28일) 보건의료노조와, 대한간호협회와 함께 코로나19 병상 운영 의료기관에 적용되는 간호사 배치기준 가이드 라인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이드 라인에 따르면 의료기관은 코로나19 환자의 상태를 중증과 준중증, 중등증으로 나누고 각각 다른 기준을 적용해 간호사를 배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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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부터 코로나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기관에선 중환자 1명당 간호사 1.8명을 배치해야 합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28일) 보건의료노조와, 대한간호협회와 함께 코로나19 병상 운영 의료기관에 적용되는 간호사 배치기준 가이드 라인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이드 라인에 따르면 의료기관은 코로나19 환자의 상태를 중증과 준중증, 중등증으로 나누고 각각 다른 기준을 적용해 간호사를 배치해야 합니다.

중증 병상은 병상당 1.8명, 준 중증 병상은 0.90명, 중등증 병상은 0.36~0.2명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간호 인력 배치 가이드 라인은 지난 2일 코로나19 중증도별 간호사 배치 기준을 마련하기로 노정이 합의한 이후 첫 성과입니다.

복지부는 다음 달부터 새로 마련된 기준을 시범 적용할 예정입니다.

박수진 기자star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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