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따다 벌에 쏘인 80대 등 2명 다쳐

김나연 입력 2021. 9. 28.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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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주]오늘(28일) 오전 9시 10분쯤 옥천군 옥천읍의 한 야산에서 밤을 따던 80살 A 씨와 74살 B 씨가 말벌에 쏘여 크게 다쳤습니다.

두 사람은 긴급 출동한 구조대가 현장에서 조치를 한 뒤 헬기와 구급차로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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