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 세쌍둥이 출산 근황.."첫째·셋째 딸, 둘째는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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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황신영이 세쌍둥이 출산 후 근황을 밝혔다.
황신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복 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황신영이 출산 후 병원에서 회복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황신영은 "전신마취를 했는데 드디어 살았다. 어제까지만 해도 너무 힘들었다"라고 출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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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복 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황신영이 출산 후 병원에서 회복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황신영은 “전신마취를 했는데 드디어 살았다. 어제까지만 해도 너무 힘들었다”라고 출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아이들에 대해서는 "생각보다 작게 태어났다"면서 “첫째 딸이 1.7kg, 둘째 아들과 셋째 딸이 2.3kg로 태어났다. 모두 건강하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니큐가 부족해 애들이 다 흩어져 안아보지도 못했다. 그래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태어나고 저도 회복이 잘 됐다”라고 덧붙였다.
황신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창작과 출신으로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2017년 5살 연상의 광고사업가와 결혼한 그는 지난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l황신영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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