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인력난 덜자" 제주도, 농기계 농가당 24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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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농기계 지원사업이 추진돤다.
홍충효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이 사업은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인력난을 해결하고, 영농 집중시기에 맞춰 농업인들이 필요한 농기계를 적기에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농작업 편의장비를 적기에 공급해 농업인들의 원활한 영농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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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정식작업 [제주도 농업기술원 제공] /사진=fnDB](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8/fnnewsi/20210928212500406cpyk.jpg)
[제주=좌승훈 기자]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농기계 지원사업이 추진돤다.
제주도와 농협경제지주 제주지역본부는 다음달 13일부터 11월 3일까지 내년 농작물 생산장비 지원 협력 사업 신청자를 모집해 내년 1월쯤 대상자를 확정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도내 농업 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으로, 농가 1곳당 최대 240만원까지 지원된다.
2019년부터 시작되 이 사업은 총 200억원을 투입해 2023년까지 추진된다. 지금까지 180억원이 투입돼 편의장비(휴대용 전동가위·관리기) 4236대, 대행용 농기계(트랙터·콤바인) 357대가 지원됐다.
홍충효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이 사업은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인력난을 해결하고, 영농 집중시기에 맞춰 농업인들이 필요한 농기계를 적기에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농작업 편의장비를 적기에 공급해 농업인들의 원활한 영농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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