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개 완판"..'갯마을 차차차' 신민아 가방 도대체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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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가 인기를 끌면서, 여주인공 신민아(37)가 극 중에서 들었던 가방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5일과 11일 방송된 '갯마을 차차차' 4, 5회에서는 윤혜진(신민아 분)이 과일 바구니와 와인을 들고 남자 주인공 홍두식(김선호 분)의 집을 방문하는 장면, 초등학교 양치 교육 후 바닷가로 향하는 장면 등이 전파를 탔다.
이 가운데 신민아가 극중에서 매고 나온 가방이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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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과 11일 방송된 ‘갯마을 차차차’ 4, 5회에서는 윤혜진(신민아 분)이 과일 바구니와 와인을 들고 남자 주인공 홍두식(김선호 분)의 집을 방문하는 장면, 초등학교 양치 교육 후 바닷가로 향하는 장면 등이 전파를 탔다.
이 가운데 신민아가 극중에서 매고 나온 가방이 인기를 끌고 있다.해당 가방은 쿠론의 밀라 레이디 백으로, 드라마 방영 후 ‘신민아 가방’으로 불리며 2차 리오더(재주문) 물량까지 모두 팔렸다. 예약 판매까지 고려하면 약 3000개가 판매됐다.
한편 ‘갯마을 차차차’는 현실주의 치과의사인 윤혜진과 ‘만능 백수’ 홍두식이 바다 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최근 수도권 기준 평균 시청률 12.4%, 최고 14.5%를 돌파,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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