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도시락 한솥도시락, 2021 고객신뢰도 프랜차이즈 브랜드 선정

강동완 기자 입력 2021. 9. 28.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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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도시락이 '2021 고객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에서 '프리미엄 외식 프랜차이즈 부문'에 선정됐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각 가정, 직장, 단체모임 등으로 배달되고 있다. 부담없이 즐기는 프리미엄 외식아이템으로 위치한 곳 어디에서나 프리미엄 한솥도시락을 행복한 마음으로 주문하고, 각 점포들은 폭증하는 주문에 눈코 뜰새없이 바쁘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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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도시락이 ‘2021 고객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에서 ‘프리미엄 외식 프랜차이즈 부문’에 선정됐다. 한솥은 모든 식재료를 엄격하게 검증된 것만 사용하며, 특히 지난 중국산 김치 파동 이후 ‘역시 한솥도시락’이라는 점이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한솥도시락은 창업 후 28년간 줄곧 100% 국산 배추김치를 사용해왔기 때문이다. 게다가 한솥도시락의 메뉴는 가격이 저렴해 가성비가 매우 높다는 평을 받고 있다. 서민과 중산층,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기는 ‘믿고 먹을 만한’ 프리미엄 음식으로 꼽히고 있으며, 한식도시락을 기반으로 트렌디한 글로벌 퓨전 도시락을 지향하고 있다.
한솥도시락은 주 메뉴 가격대가 3000원~5000원 대의 프리미엄 명품 도시락으로 28년간 한시도 변하지 않는 최고급 맛과 품질을 지키고 있다.
한솥도시락 제공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각 가정, 직장, 단체모임 등으로 배달되고 있다. 부담없이 즐기는 프리미엄 외식아이템으로 위치한 곳 어디에서나 프리미엄 한솥도시락을 행복한 마음으로 주문하고, 각 점포들은 폭증하는 주문에 눈코 뜰새없이 바쁘다"고 소개했다.

한편, 한솥도시락은 지난 1993년 7월 7일, 창업 후 한솥은 초기 6~7년간은 가맹본부의 당기 순이익이 적자였다. ‘고객 이익 먼저, 가맹점과 협력업체와의 상생’이라는 원칙을 고수했다. 

한솥의 최고 경영진은 ‘눈앞의 이익과 돈을 쫓아가면 실패한다’는 말을 수없이 되뇌면서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에 모든 자금을 투자했다. 특히 가성비와 가심비, 안심비 높은 도시락 메뉴를 내놓기 위해 필요한 원가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에 창업 초기부터 회사의 온 역량을 쏟아 부었다.
그 후에도 한솥은 지속적인 혁신으로 매월 신메뉴를 출시하면서 고정고객의 입맛을 새롭게했다. 신규고객 또한 해마다 증가해 장기불황 속에서도 점포매출이 증가하는 안정적인 창업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750여 개 가맹점의 안정적인 수익은 창업전문가들로부터 ‘한국적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성공모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고, 가맹점과는 원활한 소통을 하면서 28년간 가맹점과의 분쟁이나 법적 소송이 단 한 건도 없는 기록을 세웠다.
프리미엄 명품은 지키고 유지해 나가야 한다. 한솥도시락은 고객 가치를 더 높이기 위해 편안히 앉아서 먹을 수 있는 자리가 있는 이팅라운지 매장을 늘려가고, 모바일 주문 및 결제 시스템과 자동주문 키오스크 등 O2O 비즈니스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향후에는 빅데이터 활용 등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선진기술도 적극 도입해 푸드테크 혁신기업으로 거듭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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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완 기자 enterf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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