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사업' 출범

한겨레 입력 2021. 9. 28.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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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한국판 뉴딜 과제로 추진하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사업'의 출범식이 28일 단국대 천안캠퍼스 보건간호관에서 열렸다.

46개 대학이 참여하고 2026년까지 국비 5천억원을 투입해 신기술분야 10만명의 실무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맨 가운데), 김수복 단국대 총장(왼쪽 넷째) 등 혁신공유대학 주관사업대학 7대 총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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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한국판 뉴딜 과제로 추진하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사업’의 출범식이 28일 단국대 천안캠퍼스 보건간호관에서 열렸다. 46개 대학이 참여하고 2026년까지 국비 5천억원을 투입해 신기술분야 10만명의 실무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맨 가운데), 김수복 단국대 총장(왼쪽 넷째) 등 혁신공유대학 주관사업대학 7대 총장이 참석했다. 사진 단국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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