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쎄를라잇브루잉, 두 번째 자체 유통 제품 '로켓필스' 출시

입력 2021. 9. 28. 20:34 수정 2021. 9. 28.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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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맥주 스타트업 더쎄를라잇브루잉이 두 번째 자체 유통 제품인 로켓필스를 출시했습니다.

더쎄를라잇브루잉 측은 맥주의 음용성을 높이려고 쓴 맛을 낮추고, 기본 제품보다 탄산감을 더 강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동근 더쎄를라잇브루잉 대표이사는 "앞으로 우주를 콘셉트로 한 자사 제품을 계속 개발할 예정"이라며 "제품에 인쇄된 해시 태그처럼 대한민국 우주 과학 발전에 도움이 되는 게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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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N

수제 맥주 스타트업 더쎄를라잇브루잉이 두 번째 자체 유통 제품인 로켓필스를 출시했습니다.

로켓필스는 필스너 계열 맥주로, 독일산 노블홉과 호주산 홉을 섞어 섬세하고 향기로운 플로럴 아로마를 구현했습니다.

더쎄를라잇브루잉 측은 맥주의 음용성을 높이려고 쓴 맛을 낮추고, 기본 제품보다 탄산감을 더 강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 MBN

로켓필스 제품에는 '맥주 팔아 우주 간다'라는 해시 태그가 적혀 있는데, 실제 판매 수익금 일부를 한국우주과학회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전동근 더쎄를라잇브루잉 대표이사는 "앞으로 우주를 콘셉트로 한 자사 제품을 계속 개발할 예정"이라며 "제품에 인쇄된 해시 태그처럼 대한민국 우주 과학 발전에 도움이 되는 게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길기범 / road@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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