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환매중단 젠투 펀드 투자자에 원금 40% 선지급

박병한 입력 2021. 9. 28.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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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홍콩계 사모펀드 젠투파트너스 펀드 환매 중단 사태와 관련해 자사를 통해 투자한 투자자들에게 투자 원금의 40%를 미리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사회를 열고 젠투 펀드 투자자에게 투자금 4천200억 원의 40%를 가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서 작년 젠투파트너스는 신한금융투자 등을 통해 국내에 판매한 약 1조3천억 원 규모의 펀드가 코로나19 사태로 손실을 내자 환매를 중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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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홍콩계 사모펀드 젠투파트너스 펀드 환매 중단 사태와 관련해 자사를 통해 투자한 투자자들에게 투자 원금의 40%를 미리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사회를 열고 젠투 펀드 투자자에게 투자금 4천200억 원의 40%를 가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가지급금을 받은 투자자는 향후 자금 회수 시 회사와 최종 정산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앞서 작년 젠투파트너스는 신한금융투자 등을 통해 국내에 판매한 약 1조3천억 원 규모의 펀드가 코로나19 사태로 손실을 내자 환매를 중단했습니다.

YTN 박병한 (bh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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