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대통령 되려면 알아야 한다?..'작계5015'가 뭐길래

문영광 기자 2021. 9. 28. 20: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리 군의 유사 시 작전계획을 두고 야당 대선 경선에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발단은 지난 26일 진행된 3차 TV토론이었는데요.

홍준표 후보가 윤석열 후보에게 "작계5015가 발동되면 먼저 무엇을 해야 하느냐"고 물으면서 시작됐습니다.

'안보상식? vs 군사기밀?' 논란을 불러온 '작계5015'는 수십 년간 사용해온 '작계5027'의 후속 작계인데요.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우리 군의 유사 시 작전계획을 두고 야당 대선 경선에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발단은 지난 26일 진행된 3차 TV토론이었는데요.

홍준표 후보가 윤석열 후보에게 “작계5015가 발동되면 먼저 무엇을 해야 하느냐”고 물으면서 시작됐습니다.

윤 후보는 외교·안보 관련 사안에 대한 홍 후보의 질문 공세에 말문이 막힌 채 듣고 있다거나 대답을 얼버무리는 등 진땀을 빼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안보상식? vs 군사기밀?’ 논란을 불러온 ‘작계5015’는 수십 년간 사용해온 ‘작계5027’의 후속 작계인데요.

자세한 내용,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뉴스1

glorymo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