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단신]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충북 9개 도로 반영 외

KBS 지역국 입력 2021. 9. 2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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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주]2025년까지 추진될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충북에서는 9개 도로 사업이 반영됐습니다.

국토부가 오늘 확정한 충북 주요 사업으로는 국도 5호선 제천 봉양-원주 신림 간 4차로 확장과 국도 17호선 청주 남이 부용 외천-양촌 사이 6차로 확장 등이 있습니다.

충청북도는 지역 내 노선을 사업 우선 순위에 반영하기 위해 국토부와 협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우울증 진료 받은 소방관·경찰관 급증

최근 5년 사이 충북에서 우울증 진료를 받은 소방관과 경찰관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은주 위원이 건강보험공단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충북에서 우울증을 앓고 있는 소방 공무원은 32명으로 2016년 18명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우울증 진단을 받은 경찰 공무원도 34명에서 53명으로 5년 전보다 50% 이상 증가했습니다.

충북교육청, 특수학교·학급 현대화 사업 추진

충청북도교육청이 특수학교와 특수학급의 낡은 시설을 현대화합니다.

충북교육청은 3억 6천여 만 원을 들여 청주맹학교와 청주성신학교의 교실 바닥을 교체하고 방수·도장 공사 등을 지원합니다.

일반 학교의 특수학급도 설치연도가 7년이 지났거나, 향후 3년간 특수학급을 유지할 경우 학급당 3천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입니다.

충북대, 개교 70주년 기념 행사 열어

충북대학교는 오늘(28일) 개교 7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충북대는 이번 행사에서 대학 역사를 상징하는 기념물과 사진 등이 담긴 개교 70주년 타임캡슐을 묻고 새로 꾸민 대학 상징 UI를 선보였습니다.

또, 장기 근속 교직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대학 발전을 위해 힘써온 이들에게는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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