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사 출마설 캠코사장 사의
황두현 2021. 9. 28. 19: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성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문 사장은 추석 연휴가 끝난 뒤 개인 사유로 금융위원회에 10월 내에 캠코 사장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2019년 12월, 임기 3년의 캠코 사장에 취임한 문 사장은 내년말까지 임기가 남은 상태다.
제주도 출신인 문 사장은 내년 예정된 지방선거에서 제주도지사로 출마할 의사를 주변에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문성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문 사장은 추석 연휴가 끝난 뒤 개인 사유로 금융위원회에 10월 내에 캠코 사장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2019년 12월, 임기 3년의 캠코 사장에 취임한 문 사장은 내년말까지 임기가 남은 상태다. 제주도 출신인 문 사장은 내년 예정된 지방선거에서 제주도지사로 출마할 의사를 주변에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황두현기자 ausure@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지털타임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0분만에 콜라 1.5ℓ 마시고 사망"…터질듯한 장기, 의사도 깜짝 놀랐다
- 흉기피습 인적 끊긴 속초 영랑호…봉변 당한 피해자 "힘줄·신경 다 잘렸다"
- "XX 넣어도 돼요?"…선생님에 성희롱 메시지 보낸 초등 6학년
- 배달 오토바이 비극…전방주시 않던 승용차 들이받아 다리 절단된 30대 라이더
- 햄버거서 나온 5cm 빨간 벌레…이미 2마리 먹은 30대 여성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한다면서 무력충돌 가능성도 제기
- 하반기 산업기상도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철강·자동차 `흐림`
- `6조 돌파`는 막아라… 5대은행, 대출조이기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