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가정에서 이용할 수 있는 전자책 늘린다

서진석 기자 입력 2021. 9. 28.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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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저녁뉴스]

국립중앙도서관이 비대면 시대에 발맞춰 가정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와 인프라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은 '디지털 서비스 3개년 계획'을 공개하며, 전자책 등 디지털 장서를 2천70만 권으로 400만 권 늘리고, 


한국 관련된 디지털 자료인 '코리안 메모리'도 6만 권 늘려 21만 권을 갖추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가정에서 도서관이 소장한 전자책을 볼 수 있도록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디지털에 익숙지 않은 이들을 위해 교육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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