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가덕도신공항 건립추진단 출범.. 『신공항건설』 본격 시동

입력 2021. 9. 28.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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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가덕도신공항건설 업무 전담조직 구성의 근거가 되는 훈령을 제정('21.9.28 시행) 하고 9월28일부터 '가덕도신공항 건립추진단'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9월 17일 시행된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및 같은 법 시행령에서 정한 추진단을 구성 및 운영하기 위한 후속 조치의 일환이다. 이에 따라 기존 임시조직으로 운영('21.3.9~9.27) 되었던 '가덕도신공항 건립추진 전담반(TF)'이 '가덕도신공항 건립추진단' 으로 개편되어 공식 출범하게 되었으며, 조직 강화에 따라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 추진에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추진단 조직은 추진단장 1명(단장 이상일) 및 단원(16명)을 포함한 총 17명 규모로서, 단장은 국토교통부소속 고위공무원이 맡아 사업을 총괄하게 되며, 추진단원은 국토교통부소속 공무원과 함께 다양한 분야의 유기적인 업무협조 등을 위한 관계행정기관의 공무원 등으로 구성할 수 있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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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가덕도신공항건설 업무 전담조직 구성의 근거가 되는 훈령을 제정(‘21.9.28 시행) 하고 9월28일부터 ’가덕도신공항 건립추진단‘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9월 17일 시행된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및 같은 법 시행령에서 정한 추진단을 구성 및 운영하기 위한 후속 조치의 일환이다.

이에 따라 기존 임시조직으로 운영(‘21.3.9~9.27) 되었던 ‘가덕도신공항 건립추진 전담반(TF)’이 '가덕도신공항 건립추진단‘ 으로 개편되어 공식 출범하게 되었으며, 조직 강화에 따라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 추진에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추진단 조직은 추진단장 1명(단장 이상일) 및 단원(16명)을 포함한 총 17명 규모로서, 단장은 국토교통부소속 고위공무원이 맡아 사업을 총괄하게 되며, 추진단원은 국토교통부소속 공무원과 함께 다양한 분야의 유기적인 업무협조 등을 위한 관계행정기관의 공무원 등으로 구성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국토교통부 김용석 항공정책실장은 “현재 출범 시점의 추진단 조직은 사업 계획단계(사전타당성조사·기본계획 수립 등)에 맞춰 우선 9명으로 구성하고 신공항 건설단계(계획 → 설계 → 착공 → 공사시행 → 시험운영 → 개항)에 맞춰 추진단 조직 및 인원을 지속적으로 확대·개편 할 예정” 이며, “가덕도 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시행규칙이 시행되어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고, 신공항 건설을 전담하는 추진단 조직도 구성이 마무리된 만큼 현재 진행중인 사전타당성조사용역을 한층 더 내실있게 추진하는 등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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