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기후를 말하다' 내달 3일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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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8회째를 맞는 부산국제디자인제가 '디자인-기후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연산동 부산시청 2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부산국제디자인제는 지난 17년 동안 매년 주제를 달리해 10여개국 160여명의 교수, 전문 디자이너와 100여명의 청년·고등학생들이 창작캠프를 통한 이미지 결과물로 대안 제시를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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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8회째를 맞는 부산국제디자인제가 '디자인-기후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연산동 부산시청 2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지난 27일 막을 올려 다음달 3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초대 디자이너와 부산지역 교수 등 한국, 중국, 일본, 미얀마, 대만, 말레이시아 등 6개국 173명이 참여했다.
기후위기에 대한 디자인의 창조적인 이미지 제안과 기후에 대한 위기감 고취와 생활문화에서 참여하는 문화 가치를 높이고자 그래픽디자인, 스토리디자인과 함께 새로운 문화적 기반을 만들어간다는 취지다.
지구의 온도 상승이 파리협정에서 채택한 마지노선 1.5도에 불과 0.41도 남은 이 시기에 디자이너가 참여해 기후위기를 시각적으로 표현, 시민과 함께 계몽하는 중요성을 담고 있다.
부산국제디자인제는 지난 17년 동안 매년 주제를 달리해 10여개국 160여명의 교수, 전문 디자이너와 100여명의 청년·고등학생들이 창작캠프를 통한 이미지 결과물로 대안 제시를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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