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근 빙상연맹 회장 "국가대표 파이팅"
조지민 2021. 9. 28. 18: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빙상경기연맹 윤홍근 회장(제너시스BBQ 회장)이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대비해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했다.
28일 제너시스BBQ그룹에 따르면 윤 회장은 지난 27일 충북 진천의 국가대표 선수촌을 찾았다.
빙상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은 진천선수촌에서 지난 6월부터 합숙훈련에 돌입했으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때까지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진천선수촌 찾아 빙상선수단 격려
"베이징 올림픽서도 최고의 성적을"
대한빙상경기연맹 윤홍근 회장(앞줄 왼쪽 여섯번째)과 빙상종목 국가대표선수들이 지난 2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제너시스BBQ 제공
"베이징 올림픽서도 최고의 성적을"

대한빙상경기연맹 윤홍근 회장(제너시스BBQ 회장)이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대비해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했다.
28일 제너시스BBQ그룹에 따르면 윤 회장은 지난 27일 충북 진천의 국가대표 선수촌을 찾았다.
윤 회장은 쇼트트랙 훈련장을 직접 살피고, 훈련장 여건 조성과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빙상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은 진천선수촌에서 지난 6월부터 합숙훈련에 돌입했으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때까지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윤 회장은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둬 대한민국 빙상종목의 높아진 위상과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제반 여건 마련에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죽으면 어떡해요, 숨이 안 쉬어져"…은마 화재 최초 신고자, 숨진 17세 김 양이었다
- 장윤정, 목욕탕 못 가는 사연…"몸 만지는 사람들 너무 무서워"
- 박세리 "연애 안 쉬었다, 장거리 연애하면서 기본 4년 만나"
- 태안 펜션서 숨진 50대 남녀…현장서 발견된 '침묵의 살인자' 소름 [헬스톡]
- "성기능 없는데…" 배기성, '8일 연속' 부부관계 시도
- "한겨울 노출 과한 옷 입고"..'강북 모텔녀' 교제 주장男 증언 나왔다
- 논길서 30대女 숨진 채 발견, 근처엔 '흉기' 땅에 꽂힌 상태로...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SNS 또 글…"가식·뻔뻔함·거짓·천박함"
- 60대 유부남 불륜 상대는…"같은 집 사는 엄마와 딸"
-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후 "볼 함몰돼 보조개 생겨…침 맞으며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