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저수지서 신원 미상 남성 숨진 채 발견

김혜인 입력 2021. 9. 28. 18: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순천의 한 저수지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5분께 순천시 주암면 한 저수지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중년 추정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 등은 현재까지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숨진 남성의 정확한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순천=뉴시스]김혜인 기자 = 전남 순천의 한 저수지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5분께 순천시 주암면 한 저수지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중년 추정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 등은 현재까지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숨진 남성의 정확한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yein0342@newsis.com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