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복합 문화공간 '상일상회' 개관

조민주 기자 입력 2021. 9. 28. 18: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 중구 원도심의 정원관광 거점 공간인 '상일상회'가 문을 열었다.

울산 중구는 28일 상일상회(새즈믄해거리 34-9)에서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상일상회는 '상상이 일상이 되는 우리동네 상생 관광회관'을 뜻한는 복합 문화공간이다.

박태완 중구청장은 "상일상회가 방문객 및 관광객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힘을 얻어갈 수 있는 자연보관소의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8일 열린 울산 중구 상일상회 테이프 커팅식.(울산 중구 제공) © 뉴스1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산 중구 원도심의 정원관광 거점 공간인 '상일상회'가 문을 열었다.

울산 중구는 28일 상일상회(새즈믄해거리 34-9)에서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상일상회는 '상상이 일상이 되는 우리동네 상생 관광회관'을 뜻한는 복합 문화공간이다.

상회는 대지 면적 242㎡, 연면적 190.39㎡에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다.

1층에는 온실과 정원, 판매·체험 공간이 들어섰고 2층에는 전시실, 큰애기정원사 공간, 스마트가든 등이 조성됐다.

옥상에는 주민들이 쉬었다 갈 수 있는 옥상정원과 쉼터가 마련됐다.

상일상회는 친환경에 중심을 두고 플라스틱 제품 대신 친환경 종이컵 등을 사용한다.

또 사회적·윤리적 가치 실현과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환경에 관심이 높은 MZ세대를 위한 쓰담달리기(쓰레기를 주우면서 달리는 환경운동), 반려식물을 위한 씨앗적금 등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박태완 중구청장은 "상일상회가 방문객 및 관광객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힘을 얻어갈 수 있는 자연보관소의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minjuman@news1.kr

Copyright ⓒ 뉴스1코리아 www.news1.kr 무단복제 및 전재 – 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