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후 6시 747명 확진..역대 최다 다시 넘어서

송용환 기자 입력 2021. 9. 28.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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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지역의 오후 6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또 다시 역대 최다를 넘어섰다.

도에 따르면 28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47명으로, 전날(27일) 639명에 비해 108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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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최다는 24일 702명, 요양원·병원 등서 감염 이어져
2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문화체육센터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를 찾은 시민들이 이상현상 반응을 대기하고 있다. 2021.9.2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수원=뉴스1) 송용환 기자 = 경기 지역의 오후 6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또 다시 역대 최다를 넘어섰다.

도에 따르면 28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47명으로, 전날(27일) 639명에 비해 108명 늘었다.

이 같은 수치는 추석연휴인 지난주 화요일(21일) 동시간대 224명보다 523명, 동시간대 역대 최다를 기록한 지난 24일 702명보다 45명 각각 많은 것이다.

최근 동시간대 도내 신규 확진자를 보면 지난 17일 520명, 18일 512명, 19일 453명, 20일 332명, 21일 224명, 22일 360명, 23일 511명, 24일 702명, 25일 576명, 26일 511명, 27일 639명으로 오르내림을 계속하고 있다.

주요 클러스터별 신규 확진 사례를 보면 김포시 요양원2 관련 3명(누적 17명), 부천시 병원2 관련 2명(누적 19명), 고양시 교회 및 장례식장 관련 1명(누적 40명), 이천시 어린이집/유치원 관련 1명(누적 30명), 안양시 교회 관련 1명(누적 27명) 등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1명이고 확진자 접촉에 의한 순차감염자는 294명, 감염경로를 파악 중인 확진자는 328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sy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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