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아이디, 몽골 국경 심사에 생체인식 솔루션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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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아이디(대표 박보건)는 몽골 육상 국경 출입국 심사 시 사용되는 국경 통제 및 신원확인 수단으로 생체인식 및 신분증 판독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 19 등으로 국경 통제 강화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이번 몽골 프로젝트는 육상 국경 출입국심사 시스템에 새로운 생체인식 솔루션을 적용, 출입국 심사 및 국경 통제는 강화되면서 편의성과 안정성이 담보된 것으로 추후 몽골 전역으로의 확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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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김윤희 기자)슈프리마아이디(대표 박보건)는 몽골 육상 국경 출입국 심사 시 사용되는 국경 통제 및 신원확인 수단으로 생체인식 및 신분증 판독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28일 밝혔다.
슈프리마아이디 생체인식 솔루션에는 미국 연방수사국(FBI)의 품질 인증을 획득한 지문 등록 스캐너가 공급됐다. 위조 지문 방지 인공지능(AI) 솔루션이 적용된 제품이다.
신분증 판독 솔루션은 위조 여권 판별 기능과 비자(VISA), 백신 여권, QR코드 및 바코드 인식이 가능한 신제품이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 19 등으로 국경 통제 강화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이번 몽골 프로젝트는 육상 국경 출입국심사 시스템에 새로운 생체인식 솔루션을 적용, 출입국 심사 및 국경 통제는 강화되면서 편의성과 안정성이 담보된 것으로 추후 몽골 전역으로의 확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보건 대표는 “이번 몽골 프로젝트 수주로 당사의 생체인식 및 신분증 판독 솔루션이 해외 시장에 종합 제공될 발판을 마련했다"며 유럽 내 자동 출입국 솔루션 시장 확대가 예상되는 바 지문인식을 포함해 얼굴인식 및 신분증 판독까지 제공하는 공격적인 시장 전략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윤희 기자(kyh@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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