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광주광역시,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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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KOTRA)는 28일 광주광역시청에서 광주광역시와 '관내 무역투자 진흥·청년일자리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무역 투자 동향 및 정보교류 ▲광주광역시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협력 ▲외국인 투자 및 유턴기업 유치협력 ▲청년 인력의 국내외 취·창업지원과 일자리 협력 ▲직원 상호교류 및 지역경제 활성화 ▲국제·문화교류 증진 등 업무교류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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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정규 기자 = 코트라(KOTRA)는 28일 광주광역시청에서 광주광역시와 '관내 무역투자 진흥·청년일자리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트라는 광주광역시와 그동안 다양한 수출지원 마케팅사업에 협력해왔으며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 간 더욱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무역 투자 동향 및 정보교류 ▲광주광역시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협력 ▲외국인 투자 및 유턴기업 유치협력 ▲청년 인력의 국내외 취·창업지원과 일자리 협력 ▲직원 상호교류 및 지역경제 활성화 ▲국제·문화교류 증진 등 업무교류를 추진한다.
광주에는 약 11만여개사의 중소기업이 있으며 지역 내 외국인 투자기업도 51개사에 달한다. 해당 기업들은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코트라는 그동안 수출의 최전선에서 우리 중소기업들을 지원해왔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상생의 길을 열어가는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유정열 코트라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관내 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pjk7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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