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할인방식 모바일 커머스 원플원, 생산자 홀로서기 할 때까지 수수료 '0원'
![[사진제공 = 원플원]](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8/mk/20210928180304989vbta.jpg)
해당 이커머스는 또 소비자들이 구입하는 물품의 종류나 브랜드에 관계없이 전제품을 시중 최저가에 공급하되, 동일 제품을 덤으로 하나 더 주는 원플러스원(1+1) 할인방식이 적용된다.
미래형 복합 소프트웨어를 지향하는 스타트업 뉴려는 소비자의 권리를 극대화하고 생산자의 이익을 최우선시하는 플랫폼 '원플원' 서비스를 공식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원플원'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원플원 앱을 다운 받아 회원가입 후 이용할 수 있다.
원플원은 "중소중견기업들에게 판매 유통의 기회를 넓혀주고, 또 소비자들에게 질 좋은제품을 시중보다 싼 값에 제공하는 유통 플랫폼의 필요성을 절감했고, 이에 맞춰 설계했다"고 강조했다.
원플원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모든 제품이 기본적으로 '1+1'로 거래된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고가의 명품 브랜드의 경우도 소비자가 원플원 플랫폼을 통해 1개를 구입하면 1개 또는 2,3개의 동일 제품을 추가 요금 지불없이 공짜로 받게 된다.
![[사진제공 = 원플원]](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8/mk/20210928180306222hgdy.jpg)
이와 관련해 원플원 측은 "현행 법에서 금지하는 제품을 제외한 모든 소비제품을 다룰 예정"이며, "입점 절차는 기술력과 품질이 보증된 우수 제품을 중심으로 전문 MD들이 심사해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또 비실물 무형의 서비스도 상품으로 제공하는 데, 종합검진 할인, 각종 보험상담, 부동산컨설팅, 청년의 재능판매형 상품 등도 입점 심사 대기중에 있다. 모든 제품의 판매가는 동일 제품의 시중 유통가 중 최저가격만 허용한다.
김려흔 뉴려 대표는 "원플원 할인 방식은 친근하고 익숙해서 다들 그냥 지나쳤던 부분이지만 우리에겐 도전이었다"며 "선한 취지가 소비자들에게 꼭 닿기를 희망하고, 원플원을 통해 소비자도 입점한 업체도 함께 웃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규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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