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만료 이틀 앞둔 스가 "긴급사태 내달 해제"

박성규 기자 입력 2021. 9. 28. 17:58 수정 2021. 9. 28.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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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자민당 총재 임기 만료 이틀 전인 28일 도쿄 총리 관저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전국 27개 현에 내려진 긴급사태를 다음 달부터 해제한다고 밝히고 있다. 29일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선출되는 차기 총리 당선자는 다음 달 4일 임시국회에서 제100대 총리에 오른다. /AP연합뉴스

박성규 기자 exculpate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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