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경찰서, 남부파출소 신축 이전 '준공식'..개소 80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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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경찰서는 28일 남부파출소를 신축하고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파출소는 완산동 주민센터 인근의 대지 859㎡(260평), 건물 294㎡(88평)에 지상 2층으로 지어졌다.
이날 준공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손님을 초청하지 않고 자축행사로만 진행됐다.
기존 남부파출소는 1938년 3월 1일 영천역 앞에 역전지소로 개소한 후, 50여 년이 지난 1989년 10월 26일 개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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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영천경찰서는 28일 남부파출소를 신축하고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파출소는 완산동 주민센터 인근의 대지 859㎡(260평), 건물 294㎡(88평)에 지상 2층으로 지어졌다. 지난 2월 공사에 착수해 이달 12일 완공했다.
이날 준공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손님을 초청하지 않고 자축행사로만 진행됐다.
기존 남부파출소는 1938년 3월 1일 영천역 앞에 역전지소로 개소한 후, 50여 년이 지난 1989년 10월 26일 개축했다.
그 후에도 30년이 지나면서 사무공간이 좁고 시설이 낙후해 민원인과 경찰들이 불편을 호소하는 사례가 잦았다.
이근우 서장은 “새 청사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지역민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영천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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