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송현동 부지 매각 9부능선 넘었다..서울시 공유재산심의 통과

김정연 기자 입력 2021. 9. 28. 17:54 수정 2021. 9. 28.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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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의 송현동 부지 매각안이 서울시 공유재산심의 문턱을 넘었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 공유재산심의회는 오늘(28일) 오후 서울시에 해당 안건 승인을 통보했습니다.

이제 행정절차는 오는 11월 열리는 서울시의회의 공유재산관리계획 의결만 남았습니다.

앞서 지난달 대한항공과 서울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 LH는 대한항공의 송현동 부지와 삼성동 옛 서울의료원 부지를 맞교환하는 방안을 잠정 합의했으며, 지난 14일 서울시 공유재산심의회에 해당 안건을 상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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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의 송현동 부지 매각안이 서울시 공유재산심의 문턱을 넘었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 공유재산심의회는 오늘(28일) 오후 서울시에 해당 안건 승인을 통보했습니다.

이제 행정절차는 오는 11월 열리는 서울시의회의 공유재산관리계획 의결만 남았습니다.

절차대로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대한항공은 올해 안에 송현동 부지 매각 대금을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앞서 지난달 대한항공과 서울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 LH는 대한항공의 송현동 부지와 삼성동 옛 서울의료원 부지를 맞교환하는 방안을 잠정 합의했으며, 지난 14일 서울시 공유재산심의회에 해당 안건을 상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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