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수수 혐의 정찬민 의원 체포동의안 국회 제출
보도국 2021. 9. 28. 17:48
용인시장 재직 시절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국민의힘 정찬민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국회에 제출됐습니다.
앞서 정부는 지난 24일 국회에 정찬민 의원 체포동의안을 제출했습니다.
정 의원은 용인시장 재직 시절 경기 용인 기흥구 일대에 주택 건설을 추진하던 중 시행사에 인허가 편의를 제공해주는 대가로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28일) 국회 본회의가 열리면 정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보고되고, 이때부터 24시간 이후 72시간 이내에 본회의를 다시 열어 의원들의 무기명 투표가 진행됩니다.
72시간 안에 본회의가 열리지 않더라도 체포동의안은 다음 본회의에 자동 상정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란도 '친미' 마두로 모델?…트럼프, 출구전략은
- 3천만원 드론에 60억 써야…이란 소모전 통할까
- 'D-100 월드컵'…캡틴 손흥민 선봉, '황급 조합' 멕시코 출격
- "지금이 급매 살 때?"…매도·매수자 눈치보기
- "미사일 파편 튀고 불"…호르무즈 인근 선박 30여척 대피
- 日다카이치, 자신 이름 본뜬 가상화폐에 "승인한 적 없어"
- 벌써 작년의 ⅓…'왕사남' 무대 영월 청령포·장릉에 구름 인파
- 약한 라니냐 완화…올봄 '중립' 상태 전환될 듯
- 트럼프 목에 붉은 반점…백악관 "피부 연고 탓"
- 앉아달라는데…버스 운전기사에게 주먹질한 60대 음주 승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