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두꺼비' 굿즈 만들 스타트업, 와디즈가 제작·펀딩 지원

최태범 기자 입력 2021. 9. 2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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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펀딩 기업 와디즈의 종합 지식재산권(IP) 매칭 프로그램인 팬즈메이커(FANZ MAKER)의 3번째 IP로 국내 대표적인 소주 브랜드 하이트진로의 '진로 두꺼비'가 선정됐다.

28일 와디즈에 따르면 팬즈메이커는 매월 새로운 IP와의 협업를 통해 라이선스 사업에 도전할 스타트업·소상공인을 공개 모집하고 IP 제품 개발과 펀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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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펀딩 기업 와디즈의 종합 지식재산권(IP) 매칭 프로그램인 팬즈메이커(FANZ MAKER)의 3번째 IP로 국내 대표적인 소주 브랜드 하이트진로의 '진로 두꺼비'가 선정됐다.

28일 와디즈에 따르면 팬즈메이커는 매월 새로운 IP와의 협업를 통해 라이선스 사업에 도전할 스타트업·소상공인을 공개 모집하고 IP 제품 개발과 펀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제품력이 있는 메이커에게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캐릭터 라이선스 사업 기회를 제공하고, IP 브랜드 오너에게는 IP별 특색에 맞는 제조 메이커를 연결해 IP 시장에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목표다.

와디즈 펀딩으로 IP 제품을 출시하면 재고 부담 없이 상품화할 수 있고 다양한 카테고리의 메이커들과 협업도 가능하다. 특히 정식 출시 전 팬과 소비자들에게 피드백을 받아 사전에 시장성을 검증할 수 있다.

팬즈메이커의 첫 번째 IP는 아이코닉스의 '잔망루피', 두 번째는 넥슨의 대표적인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가 선정됐다. 세 번째 IP인 진로 두꺼비는 소주 브랜드 '진로'의 상징을 대중적이고 친숙하게 개발한 캐릭터다.

진로 두꺼비 캐릭터를 입힌 제품을 개발하고 펀딩으로 출시할 계획이 있는 메이커라면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지원할 수 있다.

와디즈는 인기 IP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라이선스 제품화 사업에 뛰어들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돕고, IP 시장에는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한다는 목표다.

와디즈 IP 사업을 총괄하는 이인균 이사는 "진로 두꺼비는 20대부터 60대까지 전 세대에게 사랑받는 캐릭터"라며 "지금까지 시장에서 나오지 않았던 이색적인 제품을 출시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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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범 기자 bum_t@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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