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대체 외국인 선수 히메네즈 28일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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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의 대체 외국인 선수 히메네즈가 입국했다.
현대캐피탈은 28일 "히메네즈가 오늘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고 발표했다.
현대캐피탈은 "콜롬비아 국가대표 라이트 출신인 히메네즈는 남미 특유의 빠르고 유연한 플레이와 높은 점프력이 장점"이라며 "2016시즌부터 2020시즌까지 프랑스 투르쿠앵에서 뛰었으며, 2017-18시즌 프렌치컵 우승 멤버"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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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의 대체 외국인 선수 히메네즈가 입국했다.
현대캐피탈은 28일 "히메네즈가 오늘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고 발표했다.
애초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보이다르 뷰세비치를 지명했던 현대캐피탈은 뷰세비치가 부상으로 팀 훈련에 참가하지 못하자 외국인 선수 교체를 선택했다.
현대캐피탈은 "콜롬비아 국가대표 라이트 출신인 히메네즈는 남미 특유의 빠르고 유연한 플레이와 높은 점프력이 장점"이라며 "2016시즌부터 2020시즌까지 프랑스 투르쿠앵에서 뛰었으며, 2017-18시즌 프렌치컵 우승 멤버"라고 소개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새롭게 팀에 합류하는 히메네즈가 다른 동료들과 함께 이상 없이 시즌을 함께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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