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外人' 교체한 현대캐피탈, 콜롬비아 출신 히메네즈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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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대체 외국인 선수 로날드 히메네즈(31, 콜롬비아)가 2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고 이날 밝혔다.
현대캐피탈은 지난 5월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보이다르 뷰세비치(23, 세르비아)를 지목했다.
그러나 부상으로 팀 훈련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고 시즌을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외국인 선수 교체를 교체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새롭게 합류하는 히메네즈와 팀 선수들이 이상 없이 시즌을 함께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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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대체 외국인 선수 로날드 히메네즈(31, 콜롬비아)가 2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고 이날 밝혔다.
현대캐피탈은 지난 5월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보이다르 뷰세비치(23, 세르비아)를 지목했다. 그러나 부상으로 팀 훈련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고 시즌을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외국인 선수 교체를 교체했다.
새롭게 합류한 히메네즈는 콜롬비아 대표팀 출신 라이트 공격수로 빠르고 유연한 플레이와 높은 점프력이 장점으로 평가받는다.
히메네즈는 2016시즌부터 2020시즌까지 프랑스 리그 투르쿠앵팀에서 뛰었고 2017-2018시즌 프렌치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20-2021시즌에는 폴란드 리그 쿠프룸 루빈에서 활약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새롭게 합류하는 히메네즈와 팀 선수들이 이상 없이 시즌을 함께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 박기묵 기자 ace0912@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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