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4분기 코로나 예방접종 35만6000여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도는 정부 지침에 따라 오는 4분기 소아청소년과 임산부 접종, 고령층·고위험군 추가접종(부스터샷), 18세 이상 미접종자 접종 등 총 35만6000명을 대상으로 도내 위탁의료기관 636개소에서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전남도의 4분기 예방접종 시행 계획에 따르면 소아청소년 접종은 12~17세 9만6000명이 대상이다.
추가접종(부스터샷) 대상자는 코로나치료병원 종사자, 요양병원·요양시설의 입소자·종사자, 병원급 이상 종사자로 총 5만3000명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무안=황태종 기자】전남도는 정부 지침에 따라 오는 4분기 소아청소년과 임산부 접종, 고령층·고위험군 추가접종(부스터샷), 18세 이상 미접종자 접종 등 총 35만6000명을 대상으로 도내 위탁의료기관 636개소에서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전남도의 4분기 예방접종 시행 계획에 따르면 소아청소년 접종은 12~17세 9만6000명이 대상이다. 사전예약 시 보호자 동의서가 필요하다. 예약은 오는 10월 5일부터, 접종은 18일부터 진행되며 백신종류는 화이자다.
임산부 접종의 경우 예약은 10월 8일부터, 접종은 18일부터 진행되며 백신종류는 화이자 또는 모더나다.
추가접종(부스터샷) 대상자는 코로나치료병원 종사자, 요양병원·요양시설의 입소자·종사자, 병원급 이상 종사자로 총 5만3000명이다. 기본접종을 완료하고 6개월 경과 후 진행한다. 백신 종류는 화이자 또는 모더나다.
18세이상 미접종자 접종도 계속된다. 예약은 오는 30일까지며, 접종은 10월 1일부터 시작된다. 백신종류는 화이자 또는 모더나다.
예약은 백신접종예약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시·군 콜센터에 하면 된다.
전남도는 10월 말까지 60세 이상 고령층은 90%, 18세 이상 성인은 80% 접종 완료 목표로 예방 접종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강영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하는 최선의 방법은 백신 접종"이라며 "전남이 집단면역을 형성함으로써 소중한 일상을 가장 먼저 회복하는 지역이 되도록 도민 한분도 빠짐없이 예방접종을 2차까지 완료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28일 현재 전남지역 백신 접종률은 1차 접종자 145만명으로 78.6%이며, 접종완료자는 98만명이고, 접종 완료율은 53.4%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웃찾사 개그맨 "아내 외도에 극단선택 6번…불륜 사설탐정 돼"
- 유열, 폐섬유증 투병 중 사망선고 고백 "대소변 못가려…섬망증세까지"
- 재산 2조설 염경환, 하루 술값 천만원?…"차 6대 있다"
- 23세 英 여성, 다섯 번째 임신…의사 경고에도 피임 안 해, 왜?
- 채은정 "어머니만 3명…아버지에게 마음 닫았다"
- '그알' "박나래, 꽈추형에 '주사이모' 소개"…주사이모 남편 "진짜는 따로 있어"
-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에 유재석 소환…왜?
- 술잔 던졌다던 박나래, 술 학원 다녀…"뭐라도 해야죠"
- 윤일상, 조진웅·박나래 논란에 "악마화 너무 지나쳐"
- "너는 내 친자가 아니다" 정자 기증 아이에 폭탄 발언한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