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사상 첫 5개 전 종목 석권' 양궁팀 금의환향
조은지 2021. 9. 28. 17:34
양궁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사상 처음으로 5개 전 종목을 석권한 대표팀이 금의환향했습니다.
개인전과 단체전, 혼성전까지 3관왕에 오른 김우진을 필두로, 나란히 2관왕을 차지한 안산과 장민희 등 선수단은 오늘(28일) 팬들의 환호 속에 인천공항으로 귀국했습니다.
도쿄올림픽과 양크턴 세계선수권에서 잇달아 최고 성적을 낸 양궁팀은 이번 대회를 끝으로 시즌을 마무리합니다.
여섯 명의 태극 궁사들은 소속팀으로 돌아가 다음 달 25일부터 시작하는 2022년도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준비하며, 김제덕은 그에 앞서 코로나19 여파로 고등부만 치러지는 전국체전에 홀로 출전합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Y이슈] 음주운전 입건 6개월 만에…박중훈, 화천대유 투자 의혹까지 (종합)
- [Y이슈] 박서준, '절친' 손흥민 경기 중계 카메라에 포착→'노마스크' 지적
- SF9 영빈 “백신 맞아야 되나?” 발언 뭇매…결국 사과
- ‘22세 터울’ 동생 생긴 MC그리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Y초점] 장제원 사퇴, 노엘이 물 떠놓고 빈 격
- [속보] 트럼프 "나토 지원 필요 없어...일본·호주·한국도 마찬가지"
- 트럼프 "나토 지원 필요 없어...일본·호주·한국도 마찬가지"
- "땡큐 삼성"·"♡SK하이닉스"...젠슨황 러브콜에 증시도 '활짝'
- 비닐 제조업계도 울상..."이러다간 공장 멈춘다"
- 법원, 윤 재판에 김건희 증인 채택...구속 후 첫 대면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