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준, 일반청약 경쟁률 1623.28대 1..10월초 코스닥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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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소재 열처리 솔루션 전문기업 원준은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경쟁률이 1623.28대 1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원준은 지난 27~28일 양일간 전체 공모주식 수의 25%인 25만1202주에 대해 균등배정 50%, 비례배정 50% 방식으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진행했다.
앞서 원준은 지난 15일부터 2거래일간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도 1464.1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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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첨단소재 열처리 솔루션 전문기업 원준은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경쟁률이 1623.28대 1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원준은 지난 27~28일 양일간 전체 공모주식 수의 25%인 25만1202주에 대해 균등배정 50%, 비례배정 50% 방식으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진행했다. 이번 청약에는 총 49만5787건이 신청돼 증거금은 13조2525억원으로 집계됐다.
앞서 원준은 지난 15일부터 2거래일간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도 1464.1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당시 참여한 기관투자자의 83%가 희망 공모가 밴드(범위) 최상단인 6만원을 초과한 금액을 제시하면서 원준은 최종 공모가를 6만5000원에 확정했다.
이성제 원준 대표이사(CEO)는 "2차전지 양극재와 음극재 생산을 위한 열처리 장비 기술을 보유한 원준의 사업내용과 발전 가능성에 공감해준 투자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국내 대표 강소기업을 넘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첨단소재 열처리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해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준은 납입 및 환불 등 절차를 거쳐 오는 10월 7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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