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 웃는 여자 양궁 대표팀
조성우 2021. 9. 28. 17:22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 강채영,장민희, 안산이 28일 오후 미국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1.09.28. xconfind@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