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병원 개원 30주년 "도민 건강과 의학발전 노력"
김용빈 기자 2021. 9. 2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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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병원은 28일 개원 3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 최소 인원만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병원의 발자취를 담은 개원 30주년 기념영상 상영과 슬로건, 사진 공모전 당선작 소개가 진행됐다.
병원은 30주년 슬로건을 '같이 걸어온 30년, 함께 걸어갈 미래'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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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 슬로건 '같이 걸어온 30년, 함께 걸어갈 미래'
충북대병원 개원 30주년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1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충북대병원은 28일 개원 3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 최소 인원만 참석했다.
최영석 병원장은 "지난 역사를 통해 얻은 것들이 미래를 향한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충북도민의 건강과 의학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서는 병원의 발자취를 담은 개원 30주년 기념영상 상영과 슬로건, 사진 공모전 당선작 소개가 진행됐다.
또 공로직원 포상과 故 이완호 작가의 작품기증식도 이어졌다.
병원은 30주년 슬로건을 '같이 걸어온 30년, 함께 걸어갈 미래'로 정했다.
vin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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