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엠 "인텔 공급 서버용 전원공급장치 매출 고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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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엠은 회사가 인텔에 공급 중인 서버용 전원공급장치 매출이 지난 2019년부터 연평균 50% 이상 고성장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날 솔루엠에 따르면 지난 2019년 2140만달러(약 250억원) 수준이었던 회사의 서버용 전원공급장치 매출은 올해 3000만달러(약 350억원)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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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솔루엠은 회사가 인텔에 공급 중인 서버용 전원공급장치 매출이 지난 2019년부터 연평균 50% 이상 고성장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날 솔루엠에 따르면 지난 2019년 2140만달러(약 250억원) 수준이었던 회사의 서버용 전원공급장치 매출은 올해 3000만달러(약 350억원)를 기록 중이다. 회사는 특히 인텔 향 매출이 연평균 50% 이상의 증가세를 시현 중이라고 설명했다. 9월 수주잔량은 약 3100만달러(약 360억원)로, 지난해 동월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솔루엠 관계자는 "회사의 서버용 전원공급장치는 고효율 및 고밀도의 제품이라는 특징을 갖고 있다"며 "인텔은 솔루엠의 기술력과 생산 대응력을 높게 평가해 서버용 전원공급장치 수주 물량을 매년 늘려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서버용 전원공급장치 외에도 기존 디스플레이용 전원, 모바일 및 노트PC 어댑터용 전원 등 전 부문에서 핵심특허와 설계 기술력을 기반으로 성장 중"이라며 "향후 연평균 30%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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