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내년 청소년 참여예산 2건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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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군이 28일 청소년 참여예산제 내년 예산 반영을 위한 컨설팅을 했다.
청소년 참여예산제는 도내 최초로 2018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매년 시행하는 지역 청소년정책 특화사업이다.
진천군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장인 박정연(진천고 2년) 학생과 부위원장인 박소연(서전중 2년) 학생의 사업보고를 시작으로 송기섭 군수가 구체적으로 컨설팅을 제공했다.
청소년 참여예산제에는 5건의 사업이 신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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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참여해 합리적인 의사 결정과정 경험 제공

(진천=뉴스1) 김정수 기자 = 충북 진천군이 28일 청소년 참여예산제 내년 예산 반영을 위한 컨설팅을 했다.
청소년 참여예산제는 도내 최초로 2018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매년 시행하는 지역 청소년정책 특화사업이다. 관련 정책을 토론하고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진천군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장인 박정연(진천고 2년) 학생과 부위원장인 박소연(서전중 2년) 학생의 사업보고를 시작으로 송기섭 군수가 구체적으로 컨설팅을 제공했다.
청소년 참여예산제에는 5건의 사업이 신청됐다. 금연버스 정류장 다국어 안내판 설치, 비대면 교육을 위한 스마트패드 지원 등 2건을 이날 채택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이 정책에 참여해 합리적인 의사 결정과정을 경험하고 올바른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52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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