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대상은 'KOB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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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공학교육혁신센터가 교내에서 '제13회 건양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공학교육혁신센터 강병익 센터장은 "재학생들이 코로나19로 힘든 비대면 설계 상황에서도 수준 높은 작품을 다수 출품해 구성면에서 어느 때보다 풍성한 대회가 됐다"며 "우수 공학도를 배출하기 위해 대학 역시 지속적으로 양질의 교육을 투입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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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뉴시스] 유순상 기자 = 건양대 공학교육혁신센터가 교내에서 '제13회 건양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후원을 받아 공학계열 학생들의 창의력 및 문제 해결능력을 배양하고 캡스톤디자인 성과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총 39개팀 150명이 참가했고 대상은 이지훈(의공학부 4), 장건호(의공학부 3), 이민수(의공학부 3), 김윤아(의공학부 2), 정권호(의료IT공학과 3)씨 등으로 구성된 KOBEC 팀이 차지했다.
KOBEC은 '지향성 스피커를 이용한 인물 추적 번호표 시스템’ 아이디어를 냈다. 실내 촬영 영상을 바탕으로 인물을 추적하는 트래킹 알고리즘을 활용, 지향성 스피커를 통해 음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자동 번호표 시스템이다.
공학교육혁신센터 강병익 센터장은 “재학생들이 코로나19로 힘든 비대면 설계 상황에서도 수준 높은 작품을 다수 출품해 구성면에서 어느 때보다 풍성한 대회가 됐다”며 “우수 공학도를 배출하기 위해 대학 역시 지속적으로 양질의 교육을 투입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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