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14년만 시내버스 파업 이틀 앞으로..노조 출정식
김준호 2021. 9. 28.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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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 14년 만의 파업을 예고한 대전 시내버스노조가 28일 출정식을 열어 파업 의지를 다졌다.
노조는 이날 지역 시내버스 13개 지부 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출정식에서 "충남노동위원회 노동쟁의 조정신청이 종료되는 29일까지 노사 교섭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만, 사측의 합리적인 대안 제시가 없으면 30일 첫차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은 대전 시내버스노조 파업 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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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오는 30일 14년 만의 파업을 예고한 대전 시내버스노조가 28일 출정식을 열어 파업 의지를 다졌다.
노조는 이날 지역 시내버스 13개 지부 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출정식에서 "충남노동위원회 노동쟁의 조정신청이 종료되는 29일까지 노사 교섭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만, 사측의 합리적인 대안 제시가 없으면 30일 첫차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은 대전 시내버스노조 파업 출정식. 2021.9.28
[대전 시내버스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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