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다문화가족 지역정착 위한 연구용역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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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는 28일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실태조사 '연구용역 비대면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외국인주민의 거주 현황을 권역별, 유형별로 조사하고 각 특성에 맞춰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과업수행 현황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추진 방향 점검과 함께 Δ코로나19 상황에 대비한 거주 환경 실태조사 Δ화성시 외국인주민 심층면접 분석 결과 Δ외국인주민 주요 표적 할당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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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스1) 이윤희 기자 = 경기 화성시는 28일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실태조사 ’연구용역 비대면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외국인주민의 거주 현황을 권역별, 유형별로 조사하고 각 특성에 맞춰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연구 용역을 맡은 최영미 책임연구원과 유관기관, 화성시의원, 관계 전문가 등 총 2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과업수행 현황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추진 방향 점검과 함께 Δ코로나19 상황에 대비한 거주 환경 실태조사 Δ화성시 외국인주민 심층면접 분석 결과 Δ외국인주민 주요 표적 할당 등을 논의했다.
윤정자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연구용역을 토대로 지역 맞춤형 정책 수립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내·외국인 할 것 없이 모두가 함께 존중받고 소통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y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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