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새간 대학생 일평균 107명 확진..'서울·경기'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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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새간 전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대학생이 536명 나왔다.
28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전날(27일)까지 닷새간 각 대학에서 보고된 신규 대학생 확진자는 총 536명으로 하루 평균 107.2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3월부터 누적 대학생 확진자는 총 8979명으로 파악됐다.
신규 대학 교직원 확진자는 36명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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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닷새간 전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대학생이 536명 나왔다.
28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전날(27일)까지 닷새간 각 대학에서 보고된 신규 대학생 확진자는 총 536명으로 하루 평균 107.2명으로 집계됐다.
직전 1주(9월16일~22일) 80.4명보다 26.8명이 늘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에서만 165명이 발생해 가장 많았다.
경기 122명까지 포함하면 서울·경기만 287명으로 전체의 53.5%를 차지했다.
비수도권 중에서는 충남이 52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Δ대전 39명 Δ강원 30명 Δ전북 22명 Δ경북 21명 Δ충북 19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세종은 확진자가 1명도 없었다.
지난 3월부터 누적 대학생 확진자는 총 8979명으로 파악됐다.
신규 대학 교직원 확진자는 36명이 발생했다. 누적 교직원 확진자는 713명으로 늘었다.
kingk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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