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승희 박정희재단이사장 "박정희는 세종대왕과 이순신 합친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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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승희 박정희기념재단 이사장이 "박정희 전 대통령은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을 합친 최고의 영웅"이라고 칭송했다.
좌 이사장은 28일 경북 구미에서 열린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개관식에서 "노산 이은상 선생이 돌아가시기 전 '박정희 대통령은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을 합친 영웅'으로 평가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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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좌승희 박정희기념재단 이사장이 "박정희 전 대통령은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을 합친 최고의 영웅"이라고 칭송했다.
좌 이사장은 28일 경북 구미에서 열린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개관식에서 "노산 이은상 선생이 돌아가시기 전 '박정희 대통령은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을 합친 영웅'으로 평가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세종대왕은 (한글을 창제하는 등 ) 성군이었지만 국민의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고, 이순신 장군은 (왜적과의 싸움에서) 전승을 했지만 마지막에 (전쟁터에서) 돌아가셨다"며 "목숨을 바치고 피를 흘려 이기는 것보다 면전승하는 것이 최고의 승리"라고 말했다.
이어 "면전승은 상대방이 얼굴만 보고도 굴복하는 것인데, 박정희 대통령은 경제를 살리고 중화학 공업과 방위산업을 일으키는 등 확실한 안보를 강화해 북한의 김일성이 '다시 침략해서는 이길 수 없다'는 생각이 들도록 만들어 피한방울 흘리지 않고 제2의 6·25전쟁을 막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전 세계가 (박정희 전 대통령을) 칭송하는데 불행하게도 국내에서는 박정희를 청산하려고 하고 있다"고 했다.
newso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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